1999년 진주시민월례마라톤대회를 시작으로 수많은 달림이 여러분들의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이제는 대한육상연맹의 공인코스로 인정받게 되었으며, 장애인과 함께하는 시민풀뿌리마라톤으로서 명실공히 서부경남 최고의 마라톤대회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대회가 개최되는 천년도시 진주시는, 서부경남의 거점도시로서 교육, 문화의 도시이며, 아울러 임진년 진주성대첩으로 나라를 지킨 구국의 현장임과 동시에, 계사년에는 7만의 민·관·군이 순국한 호국충절의 도시입니다. 또한 대한민국 대표 축제인 남강유등축제와 예술제의 효시인 개천예술제, 드라마페스티벌, 논개제, 민속소싸운대회 등이 열리며, 멋들어진 풍광을 볼 수 있는 아름다운 진양호가 있는 호반의 도시입니다. 진주마라톤대회조직위원회에서는 12월 9일 전국의 달림이 여러분을..